[신한생각]
『[THE BOND IDENTITY - 크레딧전략] 크레딧, 제2막의 시작』
멀티에셋전략부 김상훈 / 이성재

- 코로나19 영향에 크게 위축된 3월 크레딧 시장. 회사채 AA-(3년) 스프레드 17.2bp, 캐피탈 30.9bp 확대
- 각국 정부와 통화당국 다양한 대책 시행. 목적은 신용위험 전이 차단. 비정상에서 정상으로 전환 가능
- 4월부터는 새로운 국면의 시작.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와 기업들의 실질적 영향 부담
- 특히, 정기평가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1분기 실적악화는 신용등급 방향성에 부정적
- 또한 유동성 상황 녹록치 않기 떄문에 단기 유동성 지표인 LPR, FCF/유동부채 등에 대한 모니터링 필요
- 결론 : 4~5월 약세 불가피. 5월 전후 정상화 시 캐리매력으로 작용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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