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투자의 아침]





모닝전략

출연 : 박병창 교보증권 광화문 지점장





금주 중국의 환율과 금리정책이 지속성을 보이며 증시가 반등해 시장에 위안이 되고 있다. 월요일 폭락 이후 반등시도를 했지만 반등폭이 선진국과 비슷하다. 국내 코스피가 200P 하락 후 100P 상승했다. 미국 S&P 기준으로도 200P가 하락하고 50% 반등했다. 이러한 반등현상에 기술적 반등인지 추세전환인지에 대한 의문점이 야기되고 있다. 단기과대 낙폭이었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9월 FOMC회의와 중국의 정책 그리고 동시만기의 중요한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추세의 방향에 판가름이 날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불확실성이 내포되어있고 전세계의 환율, 원자재 가격, 주식시장이 이미 금융위기의 수준이다. 표면적으로는 중국의 위기로 표현하고 있지만 이면에는 미국의 금리인상이 내재되어있다. 현재 미국의 금리인상에 대해 불확실하기 때문에 투자자가 어떤 관리해야 하느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중국의 위기에 기우가 많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중국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에 주변국이 위험하다는 것이다.



현재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미국의 금리인상이 글로벌경기둔화를 목전에 둔 시행여부이다. 또한 불확실성이 끝나면 시장이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하는 투자자가 있기 때문에 국내기관이 매수를 보이고 있다.



국내기관의 코스피/코스닥 매수액이 크다. 저점을 기록하고 반등한 후 다시 하락하면서 직전처럼 급격한 하락세를 나타내거나 직전저점을 돌파하지 않는 과정에서 시장은 FOMC회의 후 방향을 잡을 것으로 판단된다.



실적이 지속되고 성장성이 있는 중소형주를 매수할 수 밖에 없다고 판단된다. 단, 중소형주의 전제조건은 전방산업이 성장산업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전제조건을 충족하는 종목은 코스피에서 현대그린푸드, 한국금융지주, SK케미칼과 코스닥에서 메디톡스, 톱텍, 민앤지, 크루셜텍, 이오테크니스를 제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 굿모닝 투자의 아침, 평일 오전 06시~08시 LIVE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강민호 신소연 결혼, 故송지선 아나운서 애도글 `뭉클`
ㆍ롯데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누구? `미모+지성` 갖춘 팔방미인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강민호♥신소연 결혼, 과거 "관중석 향해 물병 투척" 대체 왜?
ㆍ신소연 "부산에서 좋은 소식 전하겠다" 날씨여신 작별인사 `뭉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