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25개 은행 재무건전성 평가` 유로존 거점 대형은행 130곳 가운데 25곳이 유럽중앙은행의 재무건전성 평가에서 낙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중앙은행은 지난해 말 회계 기준으로 130개 은행의 재정 건전성을 검사해 이탈리아 은행 9개와 그리스 3개, 키프로스 3개 등 25개 낙제 은행을 발표했다.



25개 은행의 자본부족 총액은 250억 유로로 나타났지만, 이 가운데 12개 은행이 올해 증자에 나서면서 나머지 13개 은행만 백억 유로 정도를 메우면 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하지만 낙제 은행들은 480억 유로의 자산가치 재조정이 필요한데다 미실현 손실 가능액도 천360억 유로 정도 추가돼야 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유로존 25개 은행 재무건전성 평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로존 25개 은행 재무건전성 평가` 어째 불안불안하다" "`유로존 25개 은행 재무건전성 평가` 유로존 애네는 또 왜 이래?" "`유로존 25개 은행 재무건전성 평가` 제대로 한 건 맞어?" "`유로존 25개 은행 재무건전성 평가` 유로존 망가지면 큰일인데.."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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