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의 딸 정승빈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이영애의 집과 남편, 쌍둥이 자녀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영애는 딸의 머리를 마당에서 직접 잘라주기도 했는데, 삐뚤빼뚤하게 잘린 딸의 머리를 보면서 “너무 짧게 잘라서 아빠한테 혼나겠다”라고 말하는 소탈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이영애의 딸 정승빈은 뽀얗고 짙은 쌍커풀 진 큰 눈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특히 예쁘장한 눈매가 엄마 이영애를 꼭 닮아 더욱 시선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애 딸 커서 배우해도 될 듯" "이영애 딸 이대로만 자라다오" "이영애 딸 기대된다" "이영애 딸 정말 엄마와 붕어빵이네" "이영애 딸 너무 예쁘다" "이영애 딸 추사랑 만만치 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의 만찬’은 오는 9일 2부가 방송된다. (사진=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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