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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로이스(대표 최승호 www.panirois.com)는 금융기관 및 일반기업을 대상으로 분석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기업실정과 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솔루션과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다.

날로 심해지고 있는 글로벌 금융 리스크는 국내 금융시장에도 엄청난 여파를 몰고 오게 마련.이에 대한 기업들의 대비는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국내 리스크 관리 시장은 현재 외국계의 특정업체가 주도하고 있어 국내 기업 현황을 고려한 다채로운 솔루션 제시가 쉽지 않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얘기.

페니로이스의 가장 큰 강점이 여기에 있다. 페니로이스는 글로벌 컨설팅 능력과 로컬 컨설팅 능력을 적절하게 결합,그 효과를 극대화한다. 해외선진업체의 근무경험 및 프로젝트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는 최승호 대표를 필두로 한 컨설팅 매니저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 및 고객사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분석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이기 때문에 프로젝트 완성도도 매우 높다. 현재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외국사와 국내 CB업체들은 리스크 컨설팅을 주 사업을 위한 부가적인 서비스 개념으로 실시하고 있지만 페니로이스는 이를 주 업무로 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것.

특히 모든 상황 요소를 대입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통계적 측면을 모두 고려하고 적절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객관적이면서도 종합적인 컨설팅을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 해당 결과물이 단순히 문서로 전달되는 게 아니라 도출해낸 전략들이 바로 실제 업무에 적용될 수 있도록 솔루션도 동시에 제공되기 때문에 고객사 입장에서는 매우 효율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현재 페니로이스의 고객사로는 각 금융권 리딩업체인 KB국민은행,신한카드,삼성생명,솔로몬 저축은행 등 국내 대표적인 금융기업들이 있다.

향후 페니로이스는 최적 리스크관리 기법 및 데이터 분석방안에 대한 연구 개발을 꾸준히 진행하는 한편 금융감독원 등 정부기관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국내 여신 시장의 전반적인 업무환경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최승호 대표는 "해외 선진 솔루션 업체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 맞는 컨설팅과 솔루션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며 "고객사를 만족시키는 최상의 서비스로 국내 대표 컨설팅 기업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재섭 기자 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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