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의 2억5000만원짜리 좌석

대한항공은 인천~뉴욕 노선 등 중장거리 노선에 투입할 최신형 항공기 B777-300ER를 1일 공개했다. 넓고 편안한 좌석을 채택한 이 항공기의 일등석 좌석 한개당 제작 비용은 2억5000만원으로 기존 일등석(1억원)보다 두 배 이상 비싸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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