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상일)은 하수슬러지를 효율적으로 감소시키는 '마이크로웨이브와 근적외선을 병행한 하수슬러지 건조 기술'에 대해 신기술인증서를 부여했다고 1일 밝혔다.

태영건설과 태영엔텍,제이디이엔지 3사가 공동 개발한 이 기술은 발열 특성이 다른 마이크로웨이브와 근적외선을 조합해 하수슬러지를 효과적으로 건조시켜준다. 슬러지는 물 탱크나 수조 등에서 하수를 침전시킬때 그 부유물에서 가라앉은 고체물질을 지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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