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까지 공공기관 조명의 30%가 발광다이오드(LED)로 바뀝니다.

지식경제부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일환으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고효율·친환경 조명인 LED 조명 보급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경부는 공공기관 조명의 30%를 LED로 교체할 경우 23만489㎿h의 전력 절감과 9만8000t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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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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