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있는 주얼리 전문 브랜드 프린세스(대표 오분희 www.princessdia.co.kr)는 롯데백화점에 입점해 트랜디한 디자인과 정교한 세팅의 제품들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프린세스 제품들은 예술작품에 가까운 독특한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오분희 대표는 "유행에 휩쓸리기보다는 자체 개발한 디자인과 전문지식을 갖춘 친절한 상담직원을 통해 개성 강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고 강조한다. 프린세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 가격대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 곳에서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결혼 예물세트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제품들로 예비 신혼부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프린세스는 롯데백화점에서 유일하게 '퍼펙트한 연마와 대칭' 으로 알려진 프리미엄급 엑설런트컷 다이아몬드인 'Lamour diamond'를 유치하여 일반다이아몬드보다 휠씬 높은 가치와 희구성을 원하는 고객만족에 공헌하고 있다. 프린세스 제품이 고객만족에 공헌할 수 있게 된 것은 프린세스만의 품질확인 과정인 QC(Quality Control)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오분희 프린세스 주얼리 사장의 까다로운 QC과정을 통과한 제품만을 백화점에 진열해왔다. 25년간 한결같은 고객우선주의를 실천하고 있는 이 회사는 2002년 우수 환경 매장상 수상을 비롯해 2003년 우수 마케팅상 수상, 2001~2003년 올해를 빛낸 베스트 브랜드로 선정되면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프린세스는 지난 2002년 이태리 브랜드 'The fifth season'의 서울 지사를 설립해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오픈 했으며, 2003년에는 '2003 국제 귀금속 보석디자인 공모전 금상'을 수상하며 주얼리 유통업계의 마켓리더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프린세스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롯데백화점에 여러 지점망을 구축하여 고객이 원하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제품에 대한 에프터 서비스를 받을수 있도록 철저한 사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02)535-9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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