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만여명의 선생님들께 장미꽃을 드립니다"

한국통신은 스승의 날을 맞아 전국 1만여개 초.중.고등학교를 방문,교사들에게 장미꽃을 전달하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통신이 실시하고 있는 "사랑과 믿음으로 아름다운 세상을"이라는 공익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지며 전국 34만여명의 교사들에게 스승의 날 아침 한국통신의 일선 전화국장과 간부들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장미꽃을 전달한다.

한국통신 관계자는 "교육현장에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는 선생님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 김경근 기자 choice@ked.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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