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사장 이만수)은 2일 점포 명칭을 "지점"으로 변경하는 것을 계기로
전국 1백10개 지점 소재지에서 과소비 추방과 고객 서비스 만족을 다짐하는
대대적인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3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