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유선방송위원회(위원장 유혁인)와 한국케이블TV협회(회장 김재기)가
공동 주최하는 "95 케이블TV 우수프로그램 시상식"이 11일 오후 4시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오인환 공보처장관 유1일 오후4시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오인환 공보처장관, 유세준 공보처차관, 성낙승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
현소환 YTN 사장, 채수삼 현대방송 사장, 윤기선 Q채널 사장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은 뉴스전문채널
YTN(채널24)이 차지했고, 최우수상은 Q채널(채널25)의 "제3의 전쟁,
이제는 문화다"(다큐)와 현대방송(채널19)의 "작은영웅들"(드라마)이
공동 수상했다.

< 정종태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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