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인을 중심으로 "기업인 신생활운동"이 창립되어 70여개이상의
기업대표들이 선언식을 가졌다고 한다. 이소식은 해당기업의
자생노력으로도 볼수 있겠지만 전혀 타율에 의한 운동이 아니라는 점에서
매우 바람직하고도 고무적인 현상이라 할수 있다.

모든 기업경영을 공개하고 뒷거래를 없앤뒤 종업원의 지주참여와 소비자
이익극대화를 추구하는 이운동은 신선한 착상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앞으로 전 산업계에 널리 확산되어 노사분규없는 원활한 산업평화와
부정부패없는 사회분위기쇄신에 일조했으면 좋겠다.

정용화(서울 강남구 논현동51의6 금강빌딩4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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