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0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문제1구역을 비롯한 5개
지역을 주택개량 재개발구역으로 결정하는등 모두 58개 안건을 심의,
41개 안건을 가결했다.

시도시계획위원회는 이날 이문1구역과 답십리8구역 금호7구역 상계7구역
금호8구역등 5곳을 새로운 주택개량 재개발구역으로 결정하고 상계5구역
의 재개발구역 변경안을 가결했다.

또 신길동1지구와 하일동1지구를 주거환경 개선지구로 지정했으며 봉천
10동 1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계획을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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