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회사의 해외 유가증권 투자규모가 1억3천만달러를 넘어섰다.
27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8월말 현재 증권회사들의 주식, 채권
등 해외유가증권 투자잔액은 총 1억3천만7천달러로 전월말에 비해 2%
(2백59만3천달러) 늘어났다.
이중 주식은 1억2백37만6천달러, 채권은 2천7백63만1천달러렸다.
지역별 투자액을 보면 아시아가 1억3백8만3천달러로 전체의 79.3%를
차지했으 며 <>유럽 1천6백46만6천달러 <>미주 1천45만8천달러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증권사들이 해외유가증권의 발행시장에 참여, 인수한 증권은 이번
회계년 도(91.4 92.3)들어 지난 8월말까지 총 3억7천2백54만8천달러를
기록했는데 이중 채권이 2억8천4백93만달러, 주식이 8천7백61만8천
달러였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