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환자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회복 후에도 변화 이어져…후유증 원인일수도
장과 구강세균 측정하면 중증도 예측 정확도 96%
코로나19 환자의 장 속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 구성이 감염되지 않은 사람과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는 호흡기 감염병이지만 질환에 걸리면 몸 속 염증반응 등이 늘면서 장 내 미생물 구성도 바뀐다는 것이다. 미국 연구팀은 이를 근거로 특정한 세균이 코로나19 중증도를 판단하는 지표로 확인될 수 있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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