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없는 가수' 라임, 트렌스젠더 논란속 음원판매1위

신인가수 "라임"이 트랜스젠더 논란에 휘말려 가수에 관심이 집중되고있는 가운데 온라인 MP3음원판매 1위(벅스)라는 기록을 세웠다.

많은 대형가수들이 쏟아져나오고있는데 전문가들은 이례적이라며 대형신인이 태어나는거 아니냐는 기대를 높이고 있다.

라임의 "바람에 너를"은 음원출시날 벅스TOP100에서 2위를 기록하는등 승승장구하고있다.

평소 임형주와 조수미등 팝페라 가수들을 동경해왔고 존경해왔던 라임은 팝페라 요소적인 면보다는 뉴에이지 풍이 가미된 발라드를 시도 하고 있는 가수로 자칭하고 있다.

라임(Lime)은 여성도 남성도 아닌 중성적인 음색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작곡가들은 라임의 중성적이고 호소력있는 목소리를 듣고선 이소라를 연상케한다며 “남자 이소라”라고 평하면서 최고의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타이틀곡“바람에 너를”은 폭시, 타이푼, Misty Rain, 최정민 등 여러앨범의 프로듀서 및 작곡가로 왕성한
활동중인 작곡가 정필승의 곡으로 쉽고도 깊이 있는 감수성어린 멜로디와 헤어진 사람에 대한 미련을 바람에 지워버린다는 가사가 잘어우러져 듣는 이로 하여금 감동을 안겨준다 또한 라임이 직접 작사로 참여해 시적인 감성을 함께 풀어내고있다.



디지털뉴스팀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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