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백승재 한미약품 최고의학책임자(CMO)
우리는 하루에 몇 시간을 깨어 있고, 걷고 움직일까. 이제는 이런 고민을 할 새 없이 나의 모든 생활 패턴이 기록되는 시대가 됐다. 잠을 잘 때 빼곤 도통 손에서 놓지 않는 스마트폰과, 깨어 있는 시간 내내 몸에 붙어 다니는 스마트워치 덕분이다. 디지털 치료제가 전통적인 치료의 개념을 바꾸듯 디지털 바이오마커의 등장이 신약 개발 환경을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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