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젯이 공유오피스 이용자를 위한 오픈 플랫폼 '가젯(GADJET)' 베타 버전을 내놓았다고 25일 밝혔다.
가젯에서 회의실 예약부터 계약 정보확인, 공지 알림 및 커뮤니티 피드, 팀 생성과 운영 등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젯 제공

가젯에서 회의실 예약부터 계약 정보확인, 공지 알림 및 커뮤니티 피드, 팀 생성과 운영 등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젯 제공

회의실 예약부터 계약 정보확인, 공지 알림 및 커뮤니티 피드, 팀 생성과 운영 등 공유오피스를 이용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공유오피스 운영사는 계약과 지점 관리, 입주 멤버 관리, 이용료 납부 등을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적은 인력으로도 체계적인 공간 운영이 가능하다.

가젯 측은 “국내외 공유오피스 이용자뿐만 아니라 공유 경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커뮤니티와 다양한 서비스들이 탑재된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남영 기자 n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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