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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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DC 항소법원은 2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내린 미국 내 틱톡 다운로드 금지 행정명령의 효력을 잠정 중단토록 결정했다.

틱톡의 모기업인 중국 바이트댄스가 다운로드 금지 중단을 반대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해서다. 당초 상무부는 이날 자정부터 미국 내 앱(응용프로그램) 스토어에서 틱톡의 다운로드를 금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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