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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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관련주가 24일 하락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25분 현재 KB금융(49,000 +2.30%)은 전일 대비 1300원(2.23%) 상승한 5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지주(38,700 +2.52%)(1.92%), 우리금융지주(12,850 +2.80%)(1.37%), 하나금융지주(40,300 +0.62%)(1.05%) 등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금융주가 강세를 나타낸 영향이 국내 증시로도 건너온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미 증시에서 JP모건은 순이자 마진 전망 상향 조정에 힘입어 6.19% 급등했다. 그 박의 BOA(5.94%), 웰스파고(40.76 +7.55%)(5.16%) 등 대부분의 금융주가 큰 폭 올랐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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