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본사. 사진=한경DB

에코프로비엠 본사. 사진=한경DB

에코프로비엠(449,500 0.00%)이 18일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54,000 -1.28%)를 밀치고 장중 시가총액 1위에 등극했다.

오후1시46분 현재 에코프로비엠은 전일 대비 4900원(1.13%) 오른 4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3.3% 뛴 44만96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현재 기준 시가총액은 10조846억원으로 셀트리온헬스케어(10조458억원)를 제치고 코스닥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앞서 에코프로비엠은 2차전지 소재 산업에 대한 기대감에 2020년 들어 전일까지 721% 폭등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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