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32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주목 e공시]

한미반도체(33,300 -0.45%)는 유니마이크론(UNIMICRON)과 32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2억525만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1.2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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