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바이오사이언스

사진=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사이언스(137,500 +4.17%)가 장중 급락했다가 낙폭을 회복했다.

1일 오전 10시4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는 전날보다 1000원(0.83%) 오른 12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1만6000원까지 하락하면서 신저가를 새로 썼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상장 이후 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로 시작해 상한가를 기록하는 이른바 '따상'을 찍은 뒤 7거래일 연속 하락하다 최근 들어 출렁이고 있다.

지난달 30일에는 2% 넘게 상승 마감했다가 31일엔 또 다시 4% 이상 떨어졌다. 급락 이후 바닥을 다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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