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금융투자 업계에서 가장 ‘핫’했던 인물을 꼽으라면 단연 캐시 우드가 꼽힐 것이다. 테슬라 투자로 대박을 내면서 그녀의 회사의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ARK Innovation ETF’가 큰 인기를 모았기 때문이다.
'테슬라 초대박' 캐시 우드가 꼽은 제2의 테슬라 [머니톡]

그런 그녀가 요즘 제2의 테슬라로 미는 종목은 무엇일까. 생명공학 기업인 인비태와 크리스퍼 테라퓨틱스에 대해 알아봤다.

송종현 논설위원 scream@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