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둔 온라인리서치기업 마크로밀엠브레인이 수요예측(기관투자가 대상 사전청약)에서 1000 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17일 마크로밀엠브레인은 지난 15~16일 실시한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056.8 대 1을 나타냈다고 공시했다. 공모가는 6800원으로 확정했다.

일반청약은 18~19일이다. 개인투자자를 위한 공모 물량은 28만 주(19억원)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