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이 ‘삼성 보이는 ELF 2호’ 펀드를 13일부터 20일까지 ‘R2(삼성자산운용 모바일 직판 브랜드)’에서 모집한다.

이 펀드는 S&P500, 유로스톡스50, 닛케이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해 연 4.4% 수익률을 추구한다.

최초 기준가격 결정일인 1월 21일부터 6개월마다 세 기초자산의 가격을 평가해 조기상환 여부를 결정한다. 설정일 이후 6개월과 12개월이 되는 평가일에는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않더라도 추가로 조기상환 기회를 부여하는 장치도 마련했다.

선취 판매 수수료는 납입 금액의 0.40%이며 총보수로는 최초 6개월까지 연 0.011%, 이후에는 연 0.002%를 부과한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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