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200지수에 휠라코리아(52,700 +0.38%) 신세계인터내셔날(221,000 -4.12%) 애경산업(26,150 +0.97%) 한일현대시멘트(31,150 +3.49%)가 새롭게 편입됐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0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 통해 코스피200 코스닥150 및 KRX300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확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코스피200지수에서는 기존의 SBS(19,000 -1.81%) 한일홀딩스(45,000 +3.33%) 무학(8,400 0.00%) 팜스코(4,375 +0.34%)가 제외됐다. 대신 휠라코리아 신세계인터내셔날 한일현대시멘트 애경산업이 포함됐다.

코스닥150지수는 12종목이 교체됐다. 천보(54,200 -0.18%) 에코프로비엠(49,450 +0.51%) 인선이엔티(8,440 +0.24%) 이엠코리아(4,245 +2.17%) 에이비엘바이오(19,800 +1.54%) 유틸렉스(66,300 +0.45%) 알테오젠(57,000 +4.59%) 강스템바이오텍(7,900 +1.15%) 올릭스(38,650 +0.52%) 와이솔(14,100 +0.71%) 넥슨지티(7,050 +1.29%) 슈피겐코리아(50,500 -0.59%)가 새롭게 편입됐다. 기존의 유니슨(1,020 +5.37%) 인터파크(4,990 +0.81%) 바디텍메드(9,580 +1.59%) 포스코케미칼(48,200 +1.80%) 등 12종목은 제외됐다.

KRX300 지수는 20종목이 새롭게 편입됐다. SK디스커버리(25,500 +0.59%) 씨에스윈드(36,250 +1.26%) 한진 롯데관광개발(13,100 0.00%) 빙그레(54,300 +2.07%) 매일유업(82,000 +0.12%) 메지온(141,300 +4.59%) 크리스탈(14,000 +2.19%) 오스코텍(23,550 +6.56%) 아미코젠(24,800 +3.98%) 에이치엘비생명과학(21,150 +0.24%) 총 20개 종목이 새롭게 지수에 들어갔다. 대신 한일시멘트(93,000 +0.43%) 금호타이어(4,085 +0.62%) 영원무역홀딩스(49,150 +2.08%) 쌍용차(1,875 +2.74%) 모두투어(16,850 +0.30%) 신세계푸드(67,700 -0.15%) 롯데푸드(410,500 +1.11%) 삼양사(51,900 +1.37%) 등 19개 종목이 제외됐다.

코스피 200 계열지수인 코스피 100, 코스피 50도 각각 6종목 3종목이 교체됐다. 코스피100종목은 GS건설(31,500 +1.29%) 삼성엔지니어링(19,500 +2.09%) BGF리테일(159,000 -0.31%) 대우조선해양(27,750 -0.72%) 쌍용양회(5,430 -0.18%) 휠라코리아가 편입됐다. 코스피50엔 삼성전기(120,000 +1.27%) LG유플러스(13,900 +1.46%) 현대건설(43,550 +3.08%)이 들어갔다.

이번 정기변경은 6월14일부터 적용된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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