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200지수에 휠라코리아(60,000 +1.52%) 신세계인터내셔날(210,000 -0.24%) 애경산업(29,150 -2.02%) 한일현대시멘트(32,450 0.00%)가 새롭게 편입됐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0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 통해 코스피200 코스닥150 및 KRX300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확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코스피200지수에서는 기존의 SBS(16,800 -1.47%) 한일홀딩스(49,100 0.00%) 무학(9,290 +0.54%) 팜스코(5,210 -1.14%)가 제외됐다. 대신 휠라코리아 신세계인터내셔날 한일현대시멘트 애경산업이 포함됐다.

코스닥150지수는 12종목이 교체됐다. 천보(58,900 +1.55%) 에코프로비엠(48,650 -0.10%) 인선이엔티(8,240 +1.23%) 이엠코리아(4,260 -0.23%) 에이비엘바이오(20,850 +2.96%) 유틸렉스(61,300 +0.16%) 알테오젠(47,400 +2.05%) 강스템바이오텍(7,650 -0.91%) 올릭스(39,650 +5.17%) 와이솔(15,700 -0.32%) 넥슨지티(6,990 +0.58%) 슈피겐코리아(56,100 +1.81%)가 새롭게 편입됐다. 기존의 유니슨(1,035 -3.27%) 인터파크(5,360 -0.56%) 바디텍메드(8,790 -1.57%) 포스코케미칼(46,250 -1.70%) 등 12종목은 제외됐다.

KRX300 지수는 20종목이 새롭게 편입됐다. SK디스커버리(23,300 +0.65%) 씨에스윈드(38,450 0.00%) 한진 롯데관광개발(12,750 +0.39%) 빙그레(56,500 +0.71%) 매일유업(89,900 -0.77%) 메지온(226,300 +1.21%) 크리스탈(14,500 0.00%) 오스코텍(23,950 +2.13%) 아미코젠(28,000 +1.27%) 에이치엘비생명과학(28,600 -4.67%) 총 20개 종목이 새롭게 지수에 들어갔다. 대신 한일시멘트(98,700 -0.10%) 금호타이어(4,210 +0.72%) 영원무역홀딩스(51,200 -1.16%) 쌍용차(2,385 +1.49%) 모두투어(16,150 -1.52%) 신세계푸드(72,600 -1.49%) 롯데푸드(443,000 -0.45%) 삼양사(48,950 -0.31%) 등 19개 종목이 제외됐다.

코스피 200 계열지수인 코스피 100, 코스피 50도 각각 6종목 3종목이 교체됐다. 코스피100종목은 GS건설(31,350 -2.03%) 삼성엔지니어링(18,850 +0.27%) BGF리테일(181,000 +0.28%) 대우조선해양(28,500 -0.70%) 쌍용양회(5,730 -0.69%) 휠라코리아가 편입됐다. 코스피50엔 삼성전기(110,500 +0.45%) LG유플러스(13,800 -0.72%) 현대건설(43,150 -0.58%)이 들어갔다.

이번 정기변경은 6월14일부터 적용된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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