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랩셀(34,300 -1.01%)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약 4억3000만원으로 전년보다 73.6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06억원으로 10.5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0억원으로 5.22% 감소했다.

회사 측은 "바이오물류 사업부의 성장으로 매출이 성장하였으나 연구개발비 증가로 인해 이익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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