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주가 동반 상승 중이다. 2차 북미정상회담이 확정됐다는 소식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7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재영솔루텍(1,010 -1.46%)은 전 거래일보다 85원(5.7%) 상승한 1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신석재(2,235 -2.19%), 남광토건(9,700 -2.41%), 신원(1,575 -3.08%), 스페코(3,605 -2.57%), 좋은사람들(2,375 -3.26%), 경농(10,150 -1.93%) 등도 오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미 연방의회 국정연설 직후 2차 북미정상회담이 오는 27~28일 베트남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장소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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