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5,920 +4.96%)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66.0% 증가한 12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83억원으로 26.2% 증가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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