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는 중국 몐양에 위치한 기업(Mianyang BOE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Ltd)과 397억7672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11일이며 계약 종료일은 내년 12월10일이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