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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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주요국 증시는 12일 뉴욕 시장의 반등을 타고 상승세로 출발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이날 오후 5시 2분(이하 한국시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0.86% 오른 7,153.73을 보였고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50 지수는 0.67% 뛴 3,348.12에 거래됐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5시 17분 1.55% 상승한 12,295.48을, 프랑스 파리의 CAC40 지수는 1.15% 오른 5,137.67을 나타냈다.

지난 주말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가 전장보다 1.38% 상승 마감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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