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실적 호조를 보인 모두투어(16,550 +4.75%)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오전 10시6분 현재 모두투어는 5만6900원으로 1.07% 상승했다.

이날 모두투어는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96억8300만원, 55억1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8.49%, 25.5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28.19% 늘어난 44억6000만원으로 잠정집계됐다.

한편 하나투어는 8만3000원으로 1.19% 하락하고 있고 자유투어, 레드캡투어도 3780원, 2만5950원으로 각각 2.7%, 0.19% 내리고 있다. 세중나모여행도 9650원으로 2.62% 하락 중이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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