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네트와 브레인컨설팅이 오는 8일부터 코스닥시장에서 매매된다.

코스닥위원회는 4일 이들 두 개 사에 대한 신규등록을 승인했다.

이로써 등록일 현재 코스닥등록법인은 727사로 증가했다.

시스네트는 판매시점관리(POS)솔루션이 주요 제품으로 지난해 상반기 이 부문 매출이 전체 매출의 67.5%를 차지했다. 지난해 2월에 한국IBM과 POS부문 국내총판계약을 체결했다. 발행가는 액면가 500원에 2,500원이다.

브레인컨설팅은 병·의원을 대상으로 한 의료정보사업 및 농협중앙회 등을 대상으로 한 전자경개시스템사업 등에 주력하고 있다. 발행가는 액면가 500원에 2,450원이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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