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지난 2월12일부터 판매한 종합자산관리상품인 ''Fn아너스클럽''의 판매고가 1조40억원(18일 현재)을 기록,시판 2개월만에 1조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삼성증권은 Fn아너스클럽 가입고객은 연령별로는 50대 이상이 56.7%에 달해 절반이상이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40대가 28.9%, 30대가 13.5%였다.

최명수 기자 may@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