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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 작가의 신작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주연으로 발탁된 배우 이가령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가령은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판사현(성훈)의 부인이자 아나운서 출신 라디오 DJ 부혜령으로 분한다. 임성한 작가의 6년 만 복귀작 주연 자리를 꿰찼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부터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이가령의 첫 주연작이 됐다. 이가령은 20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대선배님들과 큰 작품에 좋은 역할로 함께 하게 돼 영광"이라며 "(임성한 작가님이) '압구정 백야' 때 오디션 인연으로 나를 기억하고 계시다 이번에 기회를 줬다.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TV조선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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