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배우 고준희의 ‘넘사벽 아우라’가 담긴 비하인드 컷이 화제다.

최근 고준희는 프랑스 모던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FRED)’의 뮤즈로서 홍콩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했다. 그런 가운데 A컷을 방불케하는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꽃을 바라보며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따스하면서도 다크한 분위기를 넘나들며 특유의 아우라를 뽐내고 있는 고준희는 ‘가을 여신’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고준희의 완벽한 비율이 돋보이는 전신 컷도 이목을 끈다. 블랙 원피스에 그녀의 곧게 뻗은 다리를 돋보이게 하는 라벤더 컬러 롱부츠를 매치한 고준희는 감각적이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워너비 패션 아이콘’의 입지를 다시금 확인시켰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현장에서 고준희는 다채로운 포즈와 눈빛 연기를 선보이는 등 화보 장인의 면모를 내비치며 ‘멋쁨’의 정석을 보여줬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패션 아이템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히 소화하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대체불가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배우 고준희는 다양한 광고, 화보 등 프로젝트의 러브콜을 받으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고준희 GO!’를 통해 새롭고 흥미진진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 시청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