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새 둥지 찾았다
'미스터트롯' 이찬원과 한솥밥
김희재/사진=블리스엔터테인먼트

김희재/사진=블리스엔터테인먼트

김희재가 블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블리스엔터테인먼트는 9일 "김희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블리스 측은 "김희재는 매사에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재능과 인성을 두루 갖춘 인재다. 평소 절친했던 이찬원과 함께 소속된 만큼 서로에게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매니지먼트 하겠다"고 밝혔다.

김희재는 지난 3월 종영한 화제의 예능 프로그램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출연해 최종 7위를 기록했다. 특히 과격한 안무에도 안정적인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김희재’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빈틈없는 모습으로 대중의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은 실력파 인재로 손꼽힌 바 있다.

현재 김희재는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 MBC '구해줘! 홈즈', '꼰대인턴 방구석 팬미팅'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