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첫 촬영
4년 만에 '삼시세끼' 재결합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의 '삼시세끼'가 4년 만에 돌아온다.

1일 tvN 측 관계자는 "'삼시세끼' 시리즈를 준비 중"이라며 "배우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이 출연이 결정돼 4월 말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은 앞서 '삼시세끼' 어촌편 1, 2편과 고창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바 있다. 지난해에는 차승원, 유해진이 함께 '삼시세끼' 책임자인 나영석 PD가 론칭한 '스페인 하숙'에 출연하기도 했다. 하지만 '삼시세끼' 방송은 2016년 이후 4년 만이다.

현재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삼시세끼' 제작진은 감염 예방에 힘쓰면서 촬영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