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 측 "민찬 부상 당해 안정 취하는 중"
[공식] 베리베리 민찬, 꽈당…"머리에 타박상, 현재 휴식 중"

그룹 베리베리 민찬이 부상을 당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

13일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베리베리 민찬이 금일 오전 넘어져 머리에 타박상을 입어 병원에 내원해 치료와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민찬은 경미한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민찬은 정상 컨디션 회복을 위해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젤리피쉬 측은 "민찬군이 빠른 시일 내에 건강을 회복하고 팬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염려를 끼쳐드려 사과의 말씀 드린다"라고 전했다.
[공식] 베리베리 민찬, 꽈당…"머리에 타박상, 현재 휴식 중"

한편 베리베리는 지난 7일 앨범 발매 이후 활발한 활동으로 성공적인 컴백 첫 주를 보냈다. 지난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 무대 위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세련된 모습으로 베리베리의 능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베리베리의 타이틀곡 ‘Lay Back’은 두려워하지 말고 더 솔직하게 내 안의 진짜 나를 마주하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으로 뮤직비디오가 공개 5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400만 뷰를 넘는 기염을 토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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