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도경완X장윤정, 둘째 또꼼이 공개 예고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최초 공개"
'슈돌', 다음 주부터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
'슈돌' 도경완X장윤정 가족 컴백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슈돌' 도경완X장윤정 가족 컴백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슈돌' 도경완, 장윤정 가족이 돌아온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은 '겨울이 와도 우린 괜찮아'라는 부제로 꾸며진 가운데 새로운 가족의 등장이 예고됐다.

주인공은 '슈돌'의 내레이션을 책임지고 있는 도경완과 국민 가수 장윤정 가족이었다. 지난 2014년 첫째 아들 연우의 탄생을 공개했던 두 사람이 다시 돌아온 것이다. 당시 꼼꼼이라는 태명으로 불렸던 연우의 탄생은 생명의 소중함을 시청자에게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공개된 예고에서는 5년 전 꼼꼼이 시절보다 훌쩍 큰 6살 연우의 모습이 담겼다. 아빠 도경완을 닮은 외모는 물론 넘치는 흥과 예능감이 공개되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도경완, 장윤정, 꼼꼼이가 서로에게 뽀뽀로 사랑을 표현하는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해 11월 태어난 도경완, 장윤정의 둘째 딸 또꼼이가 다음 주 방송 최초로 공개될 것이 예고돼 기대를 더했다. 도경완은 내레이션 중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슈돌에서 최초 공개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슈돌'은 편성에 변화를 줘 다음 주부터는 일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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