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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지난 9일 오후 서울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티파니 다이아몬드(The Diamonds of Tiffany)' 전시 프리뷰 행사에 참석했다.

김태리는 조성희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승리호'에 합류, 촬영에 돌입했다. 이 영화는 김태리 외에도 송중기, 진선규, 유해진이 주연을 맡는다. '늑대소년'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조성희 감독이 10년간 구상에 공들인 우주SF 영화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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