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상반기 미국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1위

[엔터브리프] 방탄소년단, 상반기 미국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1위 등

그룹 방탄소년단(사진)이 지난 4월 발매한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이하 페르소나)가 올 상반기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으로 나타났다. 닐슨뮤직이 5일 공개한 ‘2019년 상반기 최신 리포트’에 따르면 페르소나는 31만2000장이 팔려 ‘톱 10 피지컬(실물) 앨범’ 1위를 차지했다. 닐슨뮤직의 이 리포트는 지난 1월 4일부터 6월 20일까지 미국에서 팔린 피지컬 앨범 및 디지털 다운로드, 오디오 스트리밍 등 음악 관련 수치와 트렌드를 분석한 자료다.

‘정글의 법칙’ 태국서 멸종위기종 대왕조개 채취 논란

SBS 인기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이 멸종위기종 채취 논란에 휩싸였다. 태국 국립공원 측은 ‘정글의 법칙’ 출연진이 멸종위기종인 대왕조개를 채취해 먹었다며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다고 방콕포스트 등 현지 매체들이 5일 보도했다. 문제가 된 것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이 프로그램에서 배우 이열음이 대왕조개 세 마리를 사냥했다는 것. 예고편에서는 출연진이 대왕조개를 먹는 모습도 담겼다.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는 대왕조개를 채취할 경우 최대 2만바트(약 76만원) 벌금이나 5년 이하 징역형 등에 처해질 수 있다. 이에 대해 SBS는 “‘정글의 법칙’팀은 현지 공기관(필름보드·국립공원)의 허가 아래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촬영했다”고 밝혔다.

유이, 김아중과 한솥밥…킹엔터 전속계약

[엔터브리프] 방탄소년단, 상반기 미국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1위 등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사진)가 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김강우 김아중 박상욱 서예지 이소연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킹엔터테인먼트는 5일 “편안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이는 그동안 ‘오작교 형제들’ ‘황금무지개’ ‘상류사회’ ‘결혼계약’ ‘불야성’ ‘데릴남편 오작두’ 등 다양한 드라마에 참여했다. 지난 3월 종영한 KBS 2TV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에서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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