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1국5과서 1본부2국9과 체제로
예방·정책 행정서 감독기능 대폭 강화
권기섭 노정실장·김덕호 서울지노위원장 등
초대 본부장에 고용부 1급 전보 유력
현행 산업안전보건 행정에 감독 기능을 대폭 강화한 산업안전보건본부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르면 내달 초 공식 출범하고 최근 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전국 산업현장에 대한 감독에 나설 전망이다. 그동안 산재 예방과 보상 중심이었던 산업안전 행정이 감독과 처벌 위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