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액세서리, '구름' 라인 출시

실용적인 백팩·토트로 'MZ 공략'
다른 상품 대비 10% 이상 가벼워
빈폴액세서리 ‘구름’ 라인 토트백 빈폴액세서리 제공

빈폴액세서리 ‘구름’ 라인 토트백 빈폴액세서리 제공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액세서리는 가볍고 실용적인 올해 봄·여름 신상품 ‘구름’ 라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구름 라인은 구름처럼 가볍다는 의미다. 가죽 소재 토트백 무게는 700g, 나일론 소재 토트백은 400g 수준으로 일반 상품 대비 10% 정도 가볍다.

빈폴액세서리는 구름 라인을 남성과 여성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젠더리스’ 상품으로 선보였다. 백팩은 유연한 곡선 라인과 볼륨감 있는 형태로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성을 담았다. 랩톱과 태블릿을 별도로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고, 마스크 전용 포켓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와 가볍고 스크래치에 강한 나일론 소재로 만들어 학생뿐 아니라 직장인의 데일리백으로도 좋다. 색상은 카키, 브라운, 네이비, 그린, 민트 등으로 가격은 18만9000~35만9000원이다.

빈폴 '구름' 메고 어깨짐 덜어보세요

빈폴액세서리는 다양한 토트백도 내놨다. 부드러운 소재를 써 볼륨감을 살린 토트 겸 숄더백은 탈부착 어깨끈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IT제품을 넣을 수 있는 개방형 포켓과 태블릿, 노트북 수납을 위한 쿠션 포켓이 있다. 천연 소가죽 소재의 토트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했다. 얇고 긴 손잡이를 단 가죽 토트는 2030세대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캐주얼은 물론 정장에도 세련되게 어울린다.

가볍고 스크래치에 강한 패브릭 소재의 토트백은 무게가 400g 수준으로 가볍다. 에코백처럼 가볍지만 세련된 색상의 가죽 원단 배색 등 디자인에 포인트를 줘 고급스럽다. 다크 네이비, 그린 색상에 민트 색상의 포인트를 넣었다.

빈폴액세서리 구름 라인의 토트백은 블랙, 네이비, 브라운, 그린, 민트 등의 색상으로 출시했다. 가격은 6만9000~26만9000원이다.

이상우 빈폴액세서리 팀장은 “멋과 여유를 잃지 않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해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구름 라인을 선보였다”며 “구름같이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를 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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