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킹 도입성과와 발전방향' 내달 6일 세미나

금융위원회는 금융결제원, 금융연구원과 함께 다음 달 6일 서울 중국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오픈뱅킹 도입 성과와 발전 방향' 세미나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오픈뱅킹은 은행의 금융결제망을 표준화해 하나의 앱으로 모든 은행의 계좌 조회나 출금·이체 서비스를 가능하도록 개방하는 것으로, 작년 12월 전면 도입됐다.

금융결제원과 신한은행, 비바리퍼블리카, 금융연구원이 각각 오픈뱅킹 도입 효과와 발전과 관련한 주제 발표에 나선다.

이후 정순섭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사회 아래 패널 토론이 이어진다.

업계, 학계, 금융당국 등 다양한 배경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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