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국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의 제품을 사전에 평가하는 해외 소비자·전문가 집단 ‘글로벌 마케팅 패널(GMP)’을 출범했다고 6일 발표했다. GMP는 무협 온라인 해외직판 플랫폼 K몰24와 해외 지부 등에서 모집한 26개국 200명으로 구성했다. 상품기획자(MD), 바이어와 함께 유명 블로거, 유튜버 등이 포함됐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