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보훈처 독립운동 알리기 협약

GS리테일(대표 허연수·오른쪽 두 번째)은 18일 서울 한강로 서울지방보훈청에서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세 번째)와 함께 독립운동 역사를 알리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GS리테일은 올해 상하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멤버십 카드에 임시정부 주요 인사의 사진을 넣는 등 연중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오는 5월에는 국민 100명과 함께 2박3일간 상하이 임시정부 유적지를 방문할 계획이다.

GS리테일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