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4일부터 2주간 우간다 현지 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회원들을 대상으로 순회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간다의 농촌 주민들을 대상으로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저축 활성화와 대출운영에 관한 노하우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고 전했다.

우간다에는 정부의 정식 법인등록절차를 거쳐 5개의 새마을금고가 운영되고 있다. 또한 3개의 새마을금고가 추가 법인등록을 준비하고 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우간다, 미얀마, 라오스 등 글로벌 사회공헌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료=새마을금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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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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